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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능후 장관,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식 참석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7일 오후 2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개최된 경기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출범식‘에 참석하여 사업 출범에 대한 축하를 전했다.

박 장관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익숙한 가족, 이웃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 평범한 삶을 오래도록 유지하게 하여 우리 모두의 삶의 질과 인권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통합의 가치를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으로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65세 이상) 중 돌봄이 필요한 약 9만 9000명을 대상으로 31개 세부사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총 45억3600만 원의 재원을 투입하고 시 본청과 10개 광역동에 통합돌봄 전담 조직을 운영한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실시해 보고 지역주민의 욕구와 지역 상황에 맞는 통합돌봄 모형을 찾아나가기 위한 사업이다.

6월부터 전국 단위 공모에서 선정된 8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실시한다. ▲노인 모형은 광주 서구,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전북 전주시, 경남 김해시 ▲장애인 모형은 대구 남구, 제주 제주시 ▲정신질환자 모형은 경기 화성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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