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장관, 보건의약단체와 19일 조찬 회동

2015-10-16 11:53:52

장관 취임 이후 첫 상견례…의협, 노인외래정액제 등 자료 제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보건의약 6개 단체장이 오는 19일 오전에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조찬회동을 갖는다.

그간 국정감사 등으로 인해 미루어졌던 첫 상견례 자리이다. 참석하는 6개 단체는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약사회이다.

정진엽 장관은 직역 간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보건의료계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추진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보건부 관계자는 “보건의료분야에서 더욱 더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6개 단체는 장관 상견례에 앞서 ‘장관면담자료’를 보건의료정책과에 제출했다.

의협은 노인외래정액제 등 5개 현안을 장관면담자료로 제출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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