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발전기금 기탁 릴레이

2016-11-29 11:59:49

28일 감사패 전달, 임상연구 인재 양성 등에 쓰일 예정

건국대학교병원 교직원들의 병원 발전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건국대병원은 피부과 안규중 교수가 1500만 원, 마취통증의학과 임정애 교수가 1000만 원, 박미영 간호부장이 1000만 원을 병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28일 황대용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황대용 병원장과 마취통증의학과 우남식 교수가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발전기금은 임상연구와 인재 양성 등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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