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최신형 PET/CT 개소식 개최해

2017-12-12 12:40:28

건국대병원이 지난 11일 원내 지하 1층 핵의학과에서 PET/CT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



건국대병원은 지난달 20일 국내 처음 피복선량은 낮추고 진단 화질은 높인 최신형 'Philips Ingenuity TF 128 PET/CT'를 도입해 정상 가동하고 있다.

양정현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PET/CT 도입을 통해 건국대병원에서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준비하느라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대용 병원장은 "PET/CT 도입이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PET/CT를 잘 활용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건국대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 seok@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