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밀크바오밥, 안전성분 사용 소비자 선언

2018-03-27 10:06:46

태남생활건강㈜의 ‘아기물티슈 밀크바오밥’은 최근 아기 피부에 안전한 성분으로만 물티슈를 만들겠다는 대 소비자 약속 선언을 발표했다.

27일  ‘밀크바오밥 브랜드 연구소’ 박창호 연구소장 직무대행은, “브랜드 연구소의 인력확충으로 더욱 활발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화장품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회사의 연구소 책임자로서 모든 제품의 최우선 사항은 안전성 확보에 있다”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라고 했다.

밀크바오밥 물티슈는 최근 밀크바오밥 통합 브랜드로 생산하면서 아기 피부에 자극이 없고 안전한 성분만 사용한다는 입소문으로 육아맘들 사이에서 주목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밀크바오밥 물티슈는 국내에서 23번째로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CGMP 인증을 획득한 화장품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밀크바오밥 브랜드 연구소는 “직접연구개발한 식물유래성분 특허출원 보존제와 PH까지 3가지 물티슈 사양에 맞춰 각기 다르게 적용시켜 최적의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했다.

밀크바오밥 브랜드 연구소는 2017년 2명의 화장품 전담연구원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 4명까지 확충한 상태이다. 이를 기반으로 안전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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