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기술이전 신약, 영국서 1상 돌입

2019-03-25 15:35:41

영진약품(대표 이재준)이 기술이전 수출한 유전적 미토콘드리아질환 치료신약 'KL1333'이 영국에서 임상 1상에 돌입한다. 


뉴로바이브 파마슈티컬 AB는 KL1333 임상1a/b상 시험에 건강한 대상자를 선별해 등록했다고 25일 밝혔다.


KL1333 임상1a/b상의 첫 번째 대상자 등록은 지난 18일 완료됐다. 이번 임상에서는 안전성, 약동학, 유효성 등이 측정된다.


KL1333은 유전적 미토콘드리아 질환의 경구치료제로 개발중인 NAD+ 조절제 계열 최초 신약이다지난해 4월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 (ODD)’을 받았고, 7국제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롤로지’ 온라인 판에 등재됐다.


영진약품 이재준 사장은유전적 미토콘드리아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KL1333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포뉴스 medifonews@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