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멘스 헬시니어스, 뇌신경 연구용 혈액 바이오마커 확대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알츠하이머병 관련 연구를 지원하는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새로 공급하는 Atellica IM 분석법은 뇌 유래 인산화 타우 217(pTau217)과 뇌 유래 타우(BDTau)를 측정하기 위한 연구용 제품이다. 과학적 연구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진단이나 임상적 의사결정에는 사용할 수 없다.
■ 원텍, 중국 예스타와 의료기기 임상·교육 협력
원텍이 중국 의료미용그룹 예스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임상·교육·학술 협력을 추진한다.
원텍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를 받은 ‘라비앙’과 ‘피코케어 450’을 중심으로 예스타 산하 의료기관에서 제품 시연과 의료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KT·서울아산병원, 의료현장 ‘AI 병원’ 구축 협력
KT와 서울아산병원이 의료현장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AI 병원’ 구축과 임상 적용형 AI 의료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
KT는 AI·AX 인프라와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과 기술 검증을 지원하고, 서울아산병원은 임상 수요 발굴과 서비스 실증·유효성 평가를 맡는다.
■ 키콘, 약사 복약관리 지원 ‘EDB 케어 AI’ 선봬
키콘이 약사의 환자 사후관리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EDB 케어 AI’를 선보였다.
별도 앱 설치 없이 전화 문진을 통해 복약 여부 등을 확인하고 상담이 필요한 환자를 선별하는 방식으로, 약사의 복약관리 업무를 보조하도록 설계됐다.
■ 엠볼린, TAVR 색전 보호기기 미국 FDA 허가
미국 의료기기 기업 엠볼린의 ‘엠볼라이너(Emboliner)’ 색전 보호 시스템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510(k) 허가를 받았다.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R)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색전 물질을 포착·제거하는 용도의 기기로 미국 내 판매가 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