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C ‘HI 개발 중간보고회’ 개최

2007-01-25 11:42:22

정체성 유지-현대적 감각 고려, 2월 초 개발 완료 예정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22일 의료원, 성의교정 및 8개 병원의 보직자 및 주요부서장,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CMC HI(Hospital Identity) 개발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CMC HI 개발을 맡고 있는 브랜드 컨설팅사 Interbrand(인터브랜드) 김진석 이사의 발표로 한 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최근 개발이 확정된 CMC HI 기본시스템(국문, 영문시그너처)과 한창 개발 중인 응용시스템(서식, 사인물 등)의 디자인 시안이 소개됐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최영식 원장은 CMC HI의 개발과 시각적 아이덴티티 통합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새로운 CMC HI는 가톨릭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개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톨릭중앙의료원 홍보팀은 이날 발표회 이후 교직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조율해 2월 초순에 CMC HI 개발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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