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온누리병원, 협력병원 협약

2007-03-07 09:15:14

건국대학교병원은 6일 오후 3시 회의실에서 노인재활전문병원인 온누리병원과 진료협약을 맺었다.
 
이경영 건국대병원장과 조하영 온누리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 병원은 향후 지속적인 환자 교류와 의료자원 활용 등 다각적인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온누리병원은 노인성질환 전문의료기관으로서 연면적 1200평에 200병상 규모이며, 24시간 간병시스템, 재활전문 의료진과 재활치료팀 등 체계적인 재활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건국대병원 관계자는 “지역병·의원과 상호교류를 다지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협력병원을 늘려오고 있다”며 “최근에는 한 달이 안된 시점에 3곳과 진료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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