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여성제일 제일병원’ 모토선정

2007-03-22 11:00:00

이현우 병원장 “최고의 여성전문병원으로 도약”

제일병원의 모토가 '여성제일 제일병원'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병원은 새 모토 선정과 아울러 세계적인 여성병원으로 도약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관동의대 제일병원(원장 이현우)은 ‘여성제일 제일병원’을 모토로 새출발한다고 밝혔다.
 
제일병원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새 모토 공모를 실시, 총 397건의 의견을 접수받아 이 가운데 최우수작, 우수작, 가작을 선정해 지난 3일 시상했다.
 
최우수작은 2병동 김승연 간호사가 제안한 '여성제일 제일병원'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가족을 만드는 병원, 제일병원’(불임외래 엄정하씨) ‘여성사랑 제일병원’(약제과 김정민씨), 가작은 ‘더 큰 사랑, 더 큰 믿음 제일병원’(모아병동 도정아씨) ‘소중한 탄생부터 건강한 100세까지 제일병원’(불임연구팀 고덕성씨)이 수상했다.
 
또한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전공의들의 교육수련 업무가 이뤄질 현대빌딩 건물도 ‘제일병원 교육수련관’(보험심사과 김성희)으로 새 이름을 갖게 됐다.
 
이현우 원장은 “전 직원들이 호응해 준 ‘여성제일 제일병원’ 모토처럼 제일병원은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수준의 여성전문병원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2013년까지 국내 최초 여성암센터 건립, 제2분원 건립 등의 ‘2013 마스터플랜’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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