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적십자병원 김한선 원장, 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

2007-03-26 11:35:35

경영혁신 및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공로 인정 받아

서울적십자병원 김한선 원장이 서울시병원회(회장 허춘웅)와 대웅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한 제1회 ‘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2일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 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병원회 제29차 정기총회에서 김한선 원장은 병원경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경영혁신과 더불어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7만5000명이 넘는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3만5000명의 행려환자들에 대한 무료진료를 선도함으로 물론, 만성적자로 경영의 어려움에 있는 서울적십자병원 원장으로 취임한 후 경영상의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는 평가다.
 
한편, 김 원장은 이번 수상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기로 했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최지현 기자 jhchoi@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