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13일 ‘위의 날’ 기념강좌 개최

2007-04-10 14:47:20

허규찬 교수의 위식도 역류질환 등 강연 실시

건양대병원(원장 김종우)은 오는 13일 ‘위의 날’을 기념해, 같은 날 오후 2시 본관 11층 대강당에서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소화기내과가 주관하는 이번 강좌에는 *허규찬 교수의 ‘가슴이 쓰려요! 위식도 역류질환' *김선문 교수의 ‘위궤양의 진단과 치료’ *임의혁 교수의 ‘위암에 대한 진실’ 등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허규찬 교수는 “위식도 질환 및 소화성 궤양 등은 치료나 예방 없이 오래 방치하는 경우 출혈 및 천공 등의 합병증은 물론 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질환으로 각별한 주위를 요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각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미 기자(hyeomi.cho@medifonews.com)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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