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망을 담아 봉헌합니다”

2007-04-20 11:20:29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모든 장애물을 넘어서 조용히 스며들어 나의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이제 시작하는 신앙의 여정에서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나를 봉헌하기를 바랍니다”
 
가톨릭의과대학 성가병원 원목실은 지난 11일 교직원 미사를 통해 17명의 예비자들을 대상으로 입교식을 가졌다.
 
윤정한 바오로 신부는 “하느님의 자녀로 예수님 말씀을 따라 굳건하게 살길 바란다” 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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