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스포츠메디컬센터, 개소 1주년 맞아

2007-04-27 11:47:41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스포츠메디컬센터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기념식 겸 스포츠 손상 심포지엄을 가졌다.
 
이날 기념 심포지엄에서는 중앙의대 정용복 교수를 초정, “무릎 관절 후외방 인대 손상의 최근 경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서울백병원 스포츠메디컬센터는 지난 1년간 환자의 수술과 재활을 동시에, 한곳에서 실시하는 one-stop service로 환자의 진료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스포츠메디컬센터 소장 김진구 교수는 “스포츠메디컬센터는 서울백병원의 대표적인 전문센터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반인 및 전문 운동선수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 연구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건강 강좌를 통해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스포츠의학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현 기자(jhchoi@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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