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2007 Power up CHEIL’ 선언

2007-05-15 11:55:10

7일 실천결의행사 갖고 전직원 의식개혁 다짐


관동의대 제일병원(원장 목정은)은 지난 7일 병원 대강당에서 ‘새희망 2013 마스터플랜’의 성공적 완성을 위한 ‘2007 Power up CHEIL(파워업 제일)’ 캠페인 실천결의 행사를 개최했다.

Power up CHEIL 캠페인은 제일병원 전 직원이 비전 2013 계획의 공동 목표 아래, 직종 및 상하간 특이성을 잘 조화시켜 서로 협력하고 조직적으로 일하기 위해, 상호 예의있는 행동 및 에티켓이 잘 지켜지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우리 모두가 제일병원의 힘입니다’는 슬로건 아래 ‘C: Cooperation(협력)’ ‘H: Honor(존중)’ ‘E: Encouragement(격려)’ ‘I: Initiative(솔선)’ ‘L: Laudation(칭찬)’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목정은 원장은 캠페인 선언과 함께 “*여성암센터 건립 *신관 건축 *분원 설립 *신축 수준의 본관 리모델링 등 병원의 하드웨어 부분에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현 시점에서 구성원들이 이에 걸 맞는 소프트웨어를 생산해 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에 맞게 우리 스스로가 의식개혁을 시작해 우리의 미션을 충실히 완성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한편 전 직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밝은 표정과 목소리로 내가 먼저 인사하기 *내부고객, 직원의 전화도 소중하고 친절하게 응대하기 *직종간의 편견을 버리고 서로를 존중하기 등 캠페인 기본 실천항목 결의문을 각각 낭독하고 구성원간의 협력과 화합을 다짐했다.

직원들은 캠페인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앞으로 전 구성원들은 근무 중 캠페인 버튼 배지를 착용한다.

아울러 전 건물 및 부서에 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하는 한편, 추천 및 심사를 통해 매월 우수자 시상 및 병원 게시판에 공지를 통해 우수 실천자를 선발·시상하고, 핵심 실천항목을 중심으로 한 예절 교육도 꾸준히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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