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중앙병원, 진폐증 환자사례 컨퍼런스 개최

2007-05-20 17:02:38


지난 17일 산재의료관리원 안산중앙병원(원장 임호영) 내과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신관 2층 회의실에서 원내 학술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김지홍 제3내과장이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김선우 제1내과장과 35병동, 55병동, 6병동 등 내과 병동 의료진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상현 수련의는 ‘진폐증 환자사례와 X-ray 진단’을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안산중앙병원 의국은 질병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치료 및 수련의 임상교육을 목적으로 월 1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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