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茶 한잔으로 추위 녹여요”

2009-01-16 10:53:17

순천향대병원, 오는 2월까지 ‘사랑의 차 한 잔’ 이벤트


순천향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성구)이 외래 진료 대기 환자에게 ‘사랑의 차 한 잔’ 서비스를 제공해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사랑의 차 나눔은 매일 오전8시부터 30분 동안 외래를 돌며 생강차와 대추차 등 2종류의 차를 환자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순천향대병원 ‘플러스 CS’를 주관하고, 이번 서비스를 총괄하는 CRM팀 성경순 팀장은 “일찍 병원에 오셔서 기다리는 30~40명의 고객들에게 병원의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기쁘고, 특히 날씨가 추울 땐 더욱 고마워하셔서 고객의 칭찬 한마디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순천향대학교병원은 추운 2월말까지는 다가가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사랑의 차’ 나눔을 계속 진행 할 예정이다.




엄희순 기자 best@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