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09-03-23 12:40:34


23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첫 진료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8시20분부터 20여분간 황태곤 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50여명은 병원 1층 주 출입구(정문)앞에 도열해 내원 환우들을 맞이했다.

새 병원 개원에 따라 병원을 찾는 환우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실시하고 있는 아침인사는 황태곤 병원장, 전후근 암병원장, 윤건호 진료부원장, 이기헌 행정부원장, 김영균 대외협력부원장, 최정진 영성부원장, 유인자 간호부원장 등 보직자들과 원무팀, 수납팀 등 고객접점 부서 직원들이 참여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울성모병원입니다” 라는 힘찬 인사를 시작으로 아침을 열었다.




이철영 기자 paris177@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