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차원에서 대규모 보험위원회 구성, 심사체계 대안마련

최대집, “경향심사 결정된 것 아냐…2차 심사체계개편협 열리면 원점 논의”

2018-09-21 06:00:00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