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메르스 때 지침, 현상황 맞게 개선돼야”

최대집 의협회장-이철우 경북도지사 2일 ‘코로나19’ 현황 점검
의협, 상황 심각한 지역에 물품-인력 최우선 배치 위해 노력

2020-03-03 18:16:20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