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대신 방사선 치료가 표준인 ‘비인두암’, 5년 생존율 90% 이상

목 멍울·귀 먹먹함 지속된다면 의심, 방사선 치료 반응 높아 생존율도 높은 편

2026-03-30 08:51:41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