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더마 리페어 브랜드 마데카파마시아가 수분크림 ‘테카플러스포뮬러 페이셜리페어크림 라이트’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페이셜리페어크림에 함유된 센텔라정량추출물(TECA), 덱스판테놀, 아데노신 등 핵심 성분을 유지하면서 PDRN을 추가했다. 기존 제품보다 수분감과 흡수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형을 조정하고 끈적임을 줄인 산뜻한 사용감을 적용했다.
동국제약은 인체적용시험에서 1회 사용 후 피부 속 수분량이 15% 이상 증가했으며 보습 효과가 48시간 뒤에도 유지됐다고 밝혔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와 덥고 습한 계절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형을 구성했다.
마데카파마시아는 동국제약의 피부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테카플러스포뮬러’를 적용한 화장품 브랜드다. 현재 전국 약 6000개 약국에 입점해 있으며 약국 전용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제품군은 페이셜리페어크림을 비롯해 멜라터치 크림, 핸드 우레아 크림, 테카플러스포뮬러 컴포트 선크림, 테카플러스포뮬러 PDRN 농축 앰플 등으로 구성됐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산뜻한 사용감과 보습을 함께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며 “약국에서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제품군과 유통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