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의학회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MINEC학술상 수상자와 주요 학술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학회는 제6회 MINEC학술상 대상에 이원진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 금상에 박원서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 대구 메가젠임플란트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사회에서는 학술상 관련 공통 규정 마련과 정책 포럼, 유관기관 협력 과제도 다뤘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의 협력에서는 이상사례 보고와 의약품 안전사용, 의료용 마약류 교육 등의 과제를 논의했다.
학회는 회원 학회의 학술 활동을 지원하고 치의학 교육·정책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