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이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병원 C관 7층 대강당에서 ‘2026 제1회 개원의를 위한 내과 연수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병원은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좌 일정과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조윤형 명지병원 심장내과 의료진의 개회 및 인사말을 시작으로 두 세션에 걸쳐 6개 강의가 진행된다.
첫 세션은 김우규 고양시 내과 회장이 좌장을 맡는다. 명지병원 의료진이 연자로 나서 이민경(내분비내과)의 ‘GLP-1 시대의 비만·당뇨병 치료’, 백승인(신장내과)의 ‘당뇨콩팥병 환자의 관리’, 최원일(호흡기내과)의 ‘2026 호흡기내과의 최신 이슈’ 발표가 이어진다.
두 번째 세션은 김태빈(김태빈내과)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명지병원 박중원(소화기내과)은 ‘간염과 간암의 외래진료 핵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정재연(심장내과)은 ‘외래에서 만나는 흉통과 관상동맥질환’, 김문진(혈액종양내과)은 ‘빈혈질환의 접근과 치료’를 강의할 예정이다.
폐회와 마무리는 송병준 명지병원 소화기내과 의료진이 맡는다. 사전등록 마감은 19일 정오이며,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