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와 인천지부가 지난달 28~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해 건강부스를 공동 운영하고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두 지부는 국내외 한상과 행사 관람객이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건강관리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했다.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도 안내했다.
부스에서는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와 심전도 검사, 조갑주름 모세혈관 검사 등 간이 검사 체험을 제공했다. 건강검진 안내자료를 배부하고 국가건강검진과 종합건강검진에 관한 정보를 전달했다.
협회는 국내외 한상 10여 곳과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으며, 건강검진 관련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에서는 협회 마스코트 ‘뿌기’와 ‘또기’를 활용한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도 펼쳤다. 참가자들에게 평소 건강 상태에 관심을 갖고 건강관리를 실천하도록 안내했다.
박창우 서울강남지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시민과 방문객들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