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 신장내과 오지은 교수가 뇌사 후 장기기증 활성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2026년 장기등 기증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강동성심병원에 따르면 오 교수는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한 청소년 생명나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육은 생명의 탄생과 성장,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 뇌사 후 장기기증 등 생명을 살리는 실천을 통해 생명존중과 나눔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교육 참여 학교는 2024년 16개교에서 2025년 25개교로, 교육받은 학생은 같은 기간 4109명에서 7166명으로 늘었다. 교육 지역도 서울·경기·부산에서 강원까지 확대됐다. 이번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9월 둘째 주 ‘생명나눔주간’을 맞아 장기·인체조직 기증 활성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수여한 포상이다. 올해 개인 34명과 단체 6곳이 대상에 선정됐다. 오 교수는 “우리 사회에서 뇌사 후 생명나눔을 하신 분들을 존중하고 감사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교수는 2004년부터 강동성심병원 신장내과에서 재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생명나눔
동화약품이 다한증의 증상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는 온라인 질환인식 캠페인을 2개월간 진행한다. 동화약품에 따르면 캠페인은 다한증을 단순히 땀이 많은 체질이나 여름철에만 생기는 불편으로 여기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환정보 페이지에서는 원발성 국소 다한증 기준과 다한증 중증도 평가 척도(HDSS)를 소개한다. 회사는 기온뿐 아니라 불안·긴장·스트레스 등과 관련된 불편도 캠페인에서 다룬다. 증상의 특징과 일상생활의 불편 정도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주대병원 신경외과 노성현 교수팀이 경북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김수현 교수팀과 함께 외상성 경추척수손상 환자의 초기 임상정보로 기관절개술 필요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아주대병원과 연구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2017~2024년 단일 기관에서 치료받은 환자 267명의 자료를 후향적으로 분석했다. 이 가운데 기관절개술을 받은 환자는 49명이었다. 로지스틱 회귀와 머신러닝을 포함한 6개 예측 알고리즘을 비교한 결과, CatBoost를 적용한 최종 모델의 AUROC는 0.8166, 정확도는 0.8652였다. 외상성 경추척수손상은 목 부위 척수가 손상되는 중증 외상이다. 호흡근을 조절하는 신경 경로가 손상되면 장기간 기계환기가 필요할 수 있다. 기관절개술은 목 앞쪽 기관에 구멍을 내 기도를 확보하는 시술로, 손상 초기에 시행 필요성을 판단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최종 모델은 나이, 의식 수준을 평가하는 GCS, 신경학적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AIS, 경추 수술 여부와 C2/3·C3/4·C4/5 부위의 척수 손상 여부 등 7개 변수를 활용했다. AUROC는 기관절개술이 필요한 환자와 필요하지 않은 환자를 구분하는 성능 지표로, 1에 가까울수록 구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오는 11월 27일 부산 적십자회관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병·의원 홍보 세미나’를 개최한다. 부울경지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병·의원 홍보, 경계와 한계를 넘어 도전하라!’를 주제로 검색엔진 최적화와 인바운드 마케팅, AI 콘텐츠 기획·제작 등 병원 홍보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한다. 오전에는 김보경 마름모연구소 대표가 검색엔진 최적화(SEO/AEO)와 인바운드 마케팅을, 이다인 리더인컴퍼니 대표가 AI를 활용한 병원 콘텐츠 기획·제작 실습을 맡는다. 오후에는 박창선 애프터모멘트 대표가 병원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는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박용후 피와이에이치 이사는 ‘관점을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부산·울산·경남을 비롯한 전국 의료기관의 홍보·기획·국제진료·병원경영·행정 및 관계기관 담당자다. 오전 9시 등록을 시작하며 강의 이후에는 ‘병원 홍보인의 밤’을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참가 신청은 행사 포스터의 온라인 신청 경로를 통해 11월 20일까지 받는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50명이다. 한편 부울경지회는 2008년 첫 병·의원 홍보 세미나를 개최한 이후 정기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S)가 오는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6 KoNECT-MOHW-MFDS International Conference(KIC 2026)’ 런천 세션에서 임상개발 전략과 시험 수행을 연계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LSK에 따르면 김선우 임상과학개발(CSD) 부문장(전무)이 ‘임상시험 성공을 설계하다: 과학적 전략과 현장 실행의 통합’을 주제로 발표한다. 환자와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에서 개발 목표를 설정하고, 대상 환자·용량·평가변수·대조군·시험설계·규제 근거를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하는 접근법이 핵심이다. 김 부문장은 임상시험 설계 단계부터 실제 수행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환자군 규모, 임상시험 실시기관의 적합성, 연구진의 수행 역량과 예상 등록 속도를 개발 초기에 점검하고 이를 시험 설계와 운영계획에 반영하는 내용이다. 김 부문장은 “성공적인 임상개발을 위해서는 환자의 미충족 수요를 출발점으로 대상 환자, 용량, 평가변수와 근거 도출 방안을 하나의 전략으로 설계해야 한다”며 “과학적 전략이 실제 임상시험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개발 초기부터 수행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이 핵
셀트리온의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 정맥주사(IV) 제형이 미국에서 2세 이상 소아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적응증을 추가로 승인받았다. 셀트리온이 7일 발표한 내용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서에 따르면, FDA는 지난 9월 29일 앱토즈마의 소아 COVID-19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 FDA 허가사항에 명시된 COVID-19 치료 대상은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 중이면서 산소 보충, 비침습적·침습적 기계환기 또는 체외막산소공급(ECMO)이 필요한 2세 이상 입원 환자다. 이번 승인으로 기존 성인 대상 적응증에 소아 환자가 포함됐다. 앱토즈마는 ‘악템라’의 바이오시밀러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월 미국에서 피하주사(SC)와 정맥주사 두 제형의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이번에는 정맥주사 제형의 허가 범위를 확대했다. 회사는 이번 적응증 추가를 계기로 소아과·응급의학과 등 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미국 내 처방 확대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다발골수종센터 이정연 교수팀이 항암제 위해관리프로그램에 환자 정보를 자동으로 입력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진료 현장에 적용했다.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혈액내과 민창기·박성수·변성규 교수가 함께 참여한 이번 개발은 처방 때마다 반복되는 환자 등록 업무를 줄이고, 의료진이 입력 내용을 확인하는 절차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프트웨어는 환자 등록번호를 바탕으로 필요한 정보를 불러와 입력한다. 재처방 때에는 기존 처방 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의료진이 달라진 내용을 검토·수정하도록 구성했다. 자동화 범위는 정보 입력까지다. 최종 저장·제출은 의료진이 화면을 확인하고 승인한 뒤 진행하도록 설계했다. 환자 등록번호가 일치하지 않으면 진행을 멈추고, 가임기 여성 환자에게 필요한 임신검사 등록과 처방전 입력에도 각각 확인·승인 단계를 뒀다. 프로그램은 병원 내부망에서 운영된다. 병원은 환자 명단을 내부 서버에 보관하고 외부 클라우드나 AI 서비스로 전송하지 않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다발골수종센터 의료진은 AI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으며, 신규 등록과 재처방 등의 점검을 거쳐 지난달부터 사용하고 있다. 연구팀은 특허 출원과 프로
성남산업진흥원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가 지난 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제2회 KAT 베트남’을 열고 현지 의료진과 의대생을 대상으로 국산 의료기기 연계 교육을 진행했다. 성남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2명과 개원의 5명 등 국내 의료진 7명, 베트남 의료진·의대생 500여 명이 참여했다. 국내 의료기기 기업 11개사도 시술 연계 교육과 전시부스에 참가했다. 오전 홍방국제대학교 강연 세션에서는 허찬영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교수의 ‘K뷰티의 과거와 현재, 미래’ 기조강연에 이어 코·가슴 성형, 리프팅, 필러 등을 주제로 의료기술과 임상사례를 소개했다. 오후에는 홍방대병원과 르반틴 국립병원에서 수술·시술 실습 교육이 이어졌다. 이영대 물방울성형외과 원장, 송제니퍼 송제니퍼성형외과 원장, 김택균 더플러스성형외과 원장, 민아림 민앤민의원 원장 등이 교육을 맡았다. 참여 기업은 휴메딕스, 한스바이오메드, 하이로닉, 메디허브, 아리바이오, 원텍, 홀로스메딕 등이다. 현지 의료진이 국산 의료기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전시를 연계했다. KAT는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가 개발·운영하는 해외 교육훈련 사업으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박상윤 교수팀이 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에서 구강행동 변화와 통증 감소의 연관성을 확인했다. 앱에 접속하거나 콘텐츠를 이용한 횟수만으로 치료 반응을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연구 결과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7일 성심병원·동탄성심병원 등이 참여한 다기관 임상시험의 후속분석 결과를 소개했다. 성심병원 양병은·변수환, 동탄성심병원 이상민 교수와 미국 UCLA 온성운 방문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연구는 무작위배정 시험 참여자 중 계획된 치료 과정을 마친 93명을 대상으로 했다. 치료 콘텐츠가 있는 앱을 사용한 환자는 44명, 대조용 앱을 사용한 환자는 49명이었다. 연구팀은 6주간의 통증 변화와 구강행동 설문, 앱 이용 기록을 분석했다. 통증이 30% 이상 감소한 반응의 조정 오즈비는 치료군이 대조군보다 5.39배(95% 신뢰구간 1.72~16.94)였다. 이는 두 집단의 반응 오즈를 비교한 값으로, 통증 감소 확률이 5.39배라는 뜻은 아니다. 매개분석에서는 전체 통증 감소 효과의 약 29.1%가 구강행동 변화와 연결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치료군 안에서 행동 변화가 큰 환자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환자들보다 100mm 시각통증척도의 감소폭이 평균 23.11mm
HLB펩은 스킨케어 브랜드 ‘랩센(LABSENN)’ 제품 4종을 루마니아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수출 품목은 ‘펩타이드 카밍 세럼’, ‘펩타이드 리페어 마이크로 버블 에센스’, ‘펩타이드 리페어 하이드라 선스크린’, ‘펩타이드 리페어 베리어 크림’이다. 세럼과 에센스, 자외선차단제, 크림으로 구성됐다. 랩센은 HLB펩이 펩타이드 소재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선보인 스킨케어 브랜드로, 회사가 자체 개발한 소재를 제품에 적용했다. 심경재 HLB펩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회사는 유럽의 바이어·유통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시아와 남미 국가에 대해서는 수출 논의를 진행하며 거래선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부산 영도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재지정돼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간 지정 자격을 이어간다. 병원에 따르면 지난 9월 16일 진행된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에서 시설·장비·인력과 응급환자 진료체계, 중증응급환자 진료 및 전원체계 등 운영 전반에 걸쳐 필요한 기준을 충족했다. 영도병원은 1996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자격을 유지해 왔다. 응급실에서는 격리실과 음압격리실을 운영하고 있다. 정도현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필수·응급의료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가 적시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응급의료체계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광대학교병원이 환자와 교직원의 건강 보호와 원내 감염 예방을 위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계절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병원에 따르면 이번 접종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직, 행정직을 포함한 전체 교직원 약 235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병원은 겨울철을 앞두고 환자와 직접 대면하는 의료진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원내 감염 유입 가능성을 줄이는 데 접종의 목적을 두고 있다. 김영준 감염관리실장(감염내과 교수)은 “면역력이 취약한 환자들이 많이 찾는 상급종합병원 특성상 교직원들의 건강 관리는 곧 환자의 안전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서일영 병원장은 의료기관 종사자의 예방접종과 감염 예방 관리를 바탕으로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교직원 대상 예방접종을 매년 정례화하고 감염관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오는 23~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와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해외 인증과 국내 인허가 제도를 다루는 ‘의료기기 규제 대응 세미나 및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정보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3~25일 열리는 ‘KIMES BUSAN 2026’의 전용 부스에서 진행된다. 해외 인증 심사기관 전문가와 정보원 담당자가 참여해 인증 준비 과정과 국내 제도별 주요 내용을 설명한다. 23일 오전에는 DNV 엄수혁 위원이 의료기기 단일심사 프로그램(MDSAP)을 주제로 발표한다. 오후에는 의료기기 갱신제도와 배상책임공제, 2등급 의료기기 분야별 기술문서심사 주요 보완사례, 인증·심사 원스톱 처리 제도를 다룬다. 24일 오전에는 TÜV Rheinland 김은혜 팀장이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관련 최신 규제 동향을 소개한다. 오후에는 디지털의료기기 인허가, 부작용 등 안전성 정보와 실사용 정보 관리,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제도를 설명한다. 의료기기 인증·심사 원스톱 처리와 신고·인증 교육 설명회도 이어진다. 이정림 정보원장은 “해외 인증과 국내 인허가 제도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기업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파악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남규 교수가 포스코청암재단의 ‘제18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에 선정돼 2년간 총 1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고려의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생명과학 분야 지원자 116명 가운데 선정된 6명에 포함됐다. 셀레늄이 세포 기능과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으며, 과도한 셀레늄이 유도하는 대사성 세포사멸 기전과 이를 바탕으로 한 치료 전략을 탐구하고 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신진 과학자의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18기에는 수학·물리학·화학·생명과학 등 기초과학 4개 분야와 금속·신소재, 에너지 소재, 환경 등 응용과학 3개 분야에서 총 32명이 선정됐다. 이 교수는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선정을 통해 연구의 방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인공지능 전환(AX)에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집합교육과 온라인교육을 병행하며, 임직원의 역량과 역할에 따라 과정을 구성한다. 세부 과정은 AI 역량강화, AX 전략기획, 관리자 AI 리더십, 공통 역량향상 등 4개다. 기존 직급별 기본교육과 리더십 교육에도 AI 관련 과목을 편성해 지속적인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준희 인재개발원장은 “인공지능 전환은 단순히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아닌, 조직 전체의 데이터·문화·거버넌스를 바꾸는 여정”이라며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 역량 강화를 확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단은 직무와 직급에 맞춘 교육을 연계하고, AI 교육 체계를 고도화해 전 직원의 활용 역량을 높여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