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석 연세피부비뇨기과 원장의 부친 강경모 씨가 지난 8일 별세했다.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지하 1층) 발인: 오는 10일 오전 11시 장지: 양지수목장
정신건강 목적으로 생성형 AI를 이용할 때는 답변의 근거와 개인정보 처리방식, 이용 조절 가능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 국내에서 새로 나온 이용자 지침을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건의료 AI 지침과 대조하면, 안전한 이용을 위해 개인이 확인할 사항과 서비스 개발·운영 단계에서 갖출 조건을 구분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지난 8일 ‘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모든 이용자를 위한 문서와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를 위한 문서로 나눠, 개인정보 노출과 잘못된 판단, 과의존에 대응할 행동요령을 제시했다. 국내 지침은 개별 AI 서비스의 정신건강상 안전성을 평가하거나 추천하는 문서는 아니라고 명시했다. ◆ 이용 전 확인에서 전문가 도움까지 국내 지침은 서비스를 쓰기 전에 목적·대상·효과의 근거와 개인정보 처리방식을 확인하도록 권고한다. 의학적 효과를 내세우는 서비스는 공인기관의 검증·승인 여부를 살피고, 진단서·처방전·검사결과지 등 민감한 자료는 입력하지 않도록 안내한다. 대화할 범위와 끝낼 시점을 미리 정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용 중에는 AI가 제시한 진단이나 위험도 평가를 확정적인 의학적 판단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한다
젠큐릭스가 유방암 예후검사 진스웰BCT의 평가결과 통보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결정문을 수령했다며 관련 공시를 정정했다. 공시에 기재된 효력정지 기한은 본안소송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젠큐릭스는 지난 7일 ‘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의 향후대책 항목을 정정했다. 정정 사유는 집행정지 신청 결정문 수령이다. 기존 공시에는 서울행정법원이 집행정지 사건의 심리와 결정에 필요한 기간 동안 평가결과 통보처분의 효력을 오는 10월 12일까지 잠정적으로 정지했다고 기재돼 있었다. 정정 공시는 이 내용을 본안소송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으로 바꿨다. 회사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을 상대로 지난 9월 14일 집행정지를 신청했으며, 향후 본안소송에 관한 법원의 결정이 내려지면 관련 내용을 즉시 정정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대상 공시의 최초 제출일은 지난 9월 15일이다. 공시의 영업정지 사유 항목에는 진스웰BCT가 신의료기술평가에서 연구단계 의료기술로 통보되고 혁신의료기술 실시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국내 검사서비스가 제한·중단된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 젠큐릭스는 8일 별도
국가신약개발재단이 8일 2026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대상 과제를 공고했다. 공개 목록을 집계한 결과 선정 과제는 58개이며, 중복 선정 기관을 제외한 주관연구개발기관은 52곳이다. 개발 단계별로는 유효물질 9개, 선도물질 11개, 후보물질 16개, 비임상 13개, 임상 1상 7개, 임상 2상 2개다. 후보물질과 비임상 과제가 합계 29개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고, 임상개발 과제는 9개였다. 공고에는 단계별 과제번호와 주관연구개발기관이 공개됐다. 개별 과제의 후보물질명과 적응증, 지원금액은 이번 목록에 제시되지 않았다. 협약 체결과 수정계획서 제출은 추후 사업단 안내에 따라 진행된다. 재단은 협약 체결 전 보도자료·인터뷰·홈페이지 등을 통한 발표를 금지하고, 협약 체결 후 대중매체 발표가 필요한 경우에도 사업단과 사전에 협의하도록 공고에 안내했다. 미선정 과제의 사후상담 신청은 10월 14일 오전 10시까지 받는다. 이의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사후상담을 먼저 신청해야 하며, 이의신청은 통보 후 10일 이내에 주관연구개발기관 연구책임자와 기관담당자의 승인까지 완료해야 접수된다. 선정 결과와 평가의견은 주관연구책임자가 통합업무포털 IRIS에서 확인할 수
최진영 한길안과병원장이 실명예방사업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은 10월 8일 서울 송파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56회 ‘눈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졌다. 최 병원장은 2023년 병원장 취임 이후 지역사회 의료지원과 해외 의료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안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진료와 수술 지원이 주요 활동이다. 한길안과병원은 한국실명예방재단, 인천혜광학교, 광명원 등과 협력해 취약계층 환자의 진료를 돕고 있다. 2025년에는 100여 명에게 진료 147건과 수술 44건을 지원했다.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강연과 무료 눈 검진도 진행하며 안질환의 조기 발견과 실명 예방 활동을 펼쳤다. 최 병원장은 병원 구성원과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협력이 이번 수상의 바탕이 됐다는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의 눈 건강을 위한 실명 예방과 의료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임상심리학회가 정신건강전문요원의 공통업무에 심리상담과 재난심리지원 사업 수행을 추가하는 시행령 개정안에 반대하며, 교육·수련 역량 검토와 협의 과정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학회는 지난 7일자 성명에서 보건복지부에 직역 간 협의체 논의가 개정안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공개할 것을 요청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9월 7일 공고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정신건강전문요원의 공통업무에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시행하는 심리상담 및 재난심리지원 사업 수행을 추가하는 내용이다. 의견 제출 기한은 오는 19일이다. 복지부는 입법예고문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이 2024년부터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의 서비스 제공 인력에 포함됐고 재난 현장에서 심리지원을 맡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개정이라고 설명했다. 학회는 심리상담 수행 역량을 뒷받침할 교육·수련 체계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도 국정감사에서 개정 추진 과정과 전문성 기준을 살펴볼 것을 요청했다. 한편 한국임상심리사협회는 8일자 별도 자료에서 심리상담 공통업무 추가의 정책적 근거, 직역별 교육·수련 비교 자료, 공통업무와 정신건강임상심리사 개별업무의 관계
대한의사협회가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스템인 ‘실손24’ 미연계 의료기관에 대한 과태료 도입에 반대하며, 전자의무기록(EMR) 연계 지원과 의료계 협의를 우선할 것을 요구했다. 의협은 8일 제82차 정례브리핑 자료에서 실손24 참여 확대, 필수의료 지원, 소아응급 진료현장 수사 방식에 대한 입장을 제시했다. ◆ 실손24 연계 확대, 제재보다 기술 지원 요구 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점검회의 자료에서 의료기관과 EMR 업체의 자발적인 협조만으로 연계율을 높이기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보험업법 개정 등을 추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법률 개정 추진 방안으로 발표된 내용이다. 의협은 의료기관이 환자의 진료를 담당하는 주체라는 점을 들어 보험청구 시스템 참여에 따른 행정부담과 책임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미연계 원인을 의료기관의 참여 의사만으로 판단하기보다 EMR 시스템의 기술적 연계 여건을 먼저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위가 공개한 9월 28일 기준 연계 완료율은 47.7%, 연계 예상 비율은 96.1%다. 연계 예상에는 참여에 동의한 1단계 기관과 실손24 참여 EMR을 이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장점을 함께 살리는 ‘더하는 통합’을 원칙으로 의료일원화 논의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한의협은 8일 설명자료를 통해 윤성찬 회장이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 의사와 한의계의 기본 원칙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의협이 제시한 방향은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대등한 위치에서 통합하는 것이다. 통합 과정에서 기존 한의사와 한의학의 역할을 유지하고, 국민이 두 의료체계의 혜택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의료일원화 논의와 한의사의 엑스레이 등 의료기기 사용 문제는 별개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의료기기 사용과 건강보험 급여화, 기능 중심 의료전달체계에 한의 분야를 포함하는 문제도 함께 해결해야 할 현안으로 제시했다. 한의협은 논의 방향에 대해 “국민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논의되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보건복지부의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와 관련해 간호조무사의 전문성 강화와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협회가 인용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3년 간호조무사 자격 보유자는 83만6361명으로 전체 보건의료인력 232만4000명의 36.0%였다. 이는 자격 보유자 기준 비중이며, 실제 활동 인력의 비중과는 구분된다. 같은 자료에서 활동 간호조무사는 48만949명으로 전체 보건의료 활동 인력 155만7000명의 30.9%를 차지했다. 활동 인력은 2013년 24만5899명에서 10년간 23만5050명 늘었다. 2023년 요양기관에서 근무한 간호조무사는 28만6784명이다. 기관별로는 의원 11만3796명, 요양병원 4만1644명, 병원 3만4942명, 종합병원 2만7276명으로 집계됐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장기요양기관·복지시설 등 비요양기관 근무자는 2013년 8만1766명에서 2023년 19만4165명으로 증가했다. 협회는 2023년 요양기관 근무 간호조무사의 평균 연간 보수가 3192만원이었다며, 현장을 떠난 자격 보유자의 복귀를 유도하려면 임금과 근로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AI 헬스케어 기업 웨이비나(대표 김용철)는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2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웨이비나는 심전도(ECG) 데이터를 활용해 혈액 바이오마커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10초간 측정한 심전도로 30종 이상의 바이오마커 수치와 신뢰구간을 수 초 안에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본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등에서 확보한 400만건 이상의 심전도·혈액검사 일대일 매칭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고칼륨혈증, 신기능, 빈혈, 심부전 등과 관련된 주요 9종 지표의 예측 성능은 AUROC 0.89~0.92로 제시했다. AUROC는 모델의 분류 성능을 평가하는 지표로, 해당 수치는 회사가 발표한 결과다. 웨이비나는 이번 투자와 팁스 선정을 계기로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팁스 과제에서는 20개 신장내과 병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혈액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알고리즘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회사가 상용화를 추진하는 제품군은 투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기능성 표시 탄산음료 ‘광동 V라인 슬림핏’이 CJ올리브영의 식품 특화 큐레이션 매장 ‘올리브베러(Olive Better)’ 4개 점포에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판매 매장은 광화문점, 강남점, 스타필드안성점, 코엑스점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넓히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입점을 기념해 8일부터 14일까지 각 매장에서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광동 V라인 슬림핏은 레몬과즙농축액을 넣은 탄산음료다. 회사에 따르면 당류·카페인·착색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옥수수수염·레몬밤추출복합물(CL-5MoA)을 함유했다.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올리브베러 입점을 계기로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이 광동 V라인 슬림핏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놀루션은 자회사 비앙블바이오텍이 지난 5일 롯데홈쇼핑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구함(KU:HAM)’ 신제품의 첫 판매 방송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어드밴스드 리페어 앰플’과 ‘어드밴스드 펩타리젠 앰플 미스트’를 선보였다. 회사는 제놀루션의 바이오 기술과 미국 AI 바이오 기업 BGT(Bio Genetic Technology)의 펩타이드 설계 기술을 결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비앙블바이오텍은 이번 방송을 계기로 유통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다른 주요 홈쇼핑 채널과도 방송 편성을 논의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넓혀 국내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메이저 홈쇼핑 채널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산업 협력을 통해 제약 분야의 가장 복잡한 개발 과제 해결 및 혁신적인 치료제에 대한 환자 접근성 단축 밀워키, 2026년 10월 8일 /PRNewswire/ -- 세계 최대의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 기업인 Rockwell Automation, Inc.(NYSE: ROK)는 오늘, 의약품 개발 가속화를 위한 디지털 표준 및 인프라 발전에 중점을 둔 비경쟁적 비영리 산업 협력체인 디지털 CMC 컨소시엄의 창립 회원사임을 발표했습니다. Rockwell Automation and Industry Leaders Launch the Digital CMC Consortium to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in Pharmaceutical Development 제약 회사들은 개발 일정을 단축하고 증가하는 비용을 관리하는 동시에 복잡한 규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에서 점점 더 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약품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개발, 제조, 시험 및 관리 방법을 정의하는 화학, 제조 및 품질 관리(Che
메이블린의 브레이브 투게더 플랫폼, 정신 건강에서 연결과 지원의 힘을 조명하는 새 캠페인 소개 뉴욕, 2026년 10월 8일 /PRNewswire/ --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World Mental Health Day)을 앞두고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이 '투게더 위 아 브레이브(Together We're Brave)' 캠페인을 공개했다. 전 세계 400만이 넘는 사람들에게 무료 1대1 상담을 제공한 자사 글로벌 정신 건강 프로그램 브레이브 투게더(Brave Together)의 새 활동명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람들이 불안, 우울증 및 기타 정신 건강 문제를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유대감을 부각하는 한편 힘들 때 곁에서 함께 해 주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데 집중한다. Maybelline New York's "Together We're Brave" Campaign 정신 건강 문제는 본인에게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돕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메이블린 뉴욕은 투게더 위 아 브레이브를 통해 지원 시스템 자체를 지원하여 인식 제고와 격
한국아스텔라스가 파드셉과 빌로이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기념해 8일 콘래드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요로상피암·위암 치료에 적용되는 병용요법과 임상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항체-약물접합체(ADC) 파드셉(성분명 엔포투맙베도틴)과 클라우딘18.2 표적치료제 빌로이(성분명 졸베툭시맙)는 지난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인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교수와 이근욱 서울대 의대·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각 치료제의 임상적 역할과 급여 적용에 따른 치료 환경 변화를 다뤘다. 파드셉은 펨브롤리주맙과 병용해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성인 환자의 1차 치료에 사용한다. 급여 대상은 이전에 PD-1 또는 PD-L1 억제제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로, 선행화학요법이나 수술 후 보조요법 종료 후 12개월 이후 재발한 경우도 포함한다. 김인호 교수는 파드셉 병용요법의 급여 적용으로 비용 부담과 함께 임상적 필요, 환자 특성을 고려해 1차 치료 전략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급여 확대를 서로 다른 제약사가 특허를 보유한 신약 간 병용요법에 건강보험을 적용한 사실상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