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10월 8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시민들에게 정신건강과 도박문제 예방 정보를 알리는 연합캠페인을 열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따르면 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종로컬푸드,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앞두고 시민들이 장보기 등 일상 속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현장에서는 감정체험 프로그램과 도박문제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정신건강·생명존중·도박문제 예방 정보를 제공했다.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장터에 배치해 시민들이 장을 보면서 관련 정보를 접하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정신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종로컬푸드,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예방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지난 7일 메디컴플렉스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이 장애 예술인의 연주를 함께 듣는 배리어프리 음악회를 열었다. 안암병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오는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앞두고 시각장애인의 권리와 자립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물리적·사회적 장벽을 허물자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취지를 담은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무대에는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의 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2003년 창단한 한빛예술단은 김종훈 지휘자의 지휘로 ‘사랑의 인사’, ‘가브리엘의 오보에’, ‘백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연주했다. 소프라노 김은주, 테너 김민수, 피아니스트 임정숙으로 구성된 올씨앙상블도 ‘넬라 판타지아’와 ‘첫사랑’을 선보였다. 이성우 진료부원장은 누구나 차별과 불편 없이 진료받는 환경을 마련하는 일이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설명했다. 환자와 가족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삶의 안녕도 살피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안암병원은 매주 수요일 ‘힐링 꿈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병원을 찾는 이들을 위한 문화예술
대한의학회가 오는 30일 오후 3시 대한의사협회 지하 대강당에서 의료분쟁조정법 하위 법령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과제 중간결과 발표회를 연다. 이번 발표회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와 중대한 과실의 기준,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제도 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각계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의학회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따른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및 중대한 과실에 관한 연구’와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제도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도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안에 따르면 이용주 의료위원장이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목록 선정안’을, 박형욱 법률위원장이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법적 해석과 시행령안’을 발표한다. 김지홍 연구책임자는 ‘중대한 과실 심의 가이드라인 제정안’을, 이순민 의료위원장은 ‘불가항력 의료사고 국가 보상제도 확대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오후 5시부터는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박익성 대한병원협회 정책이사, 한영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 백경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위원회 위원장, 김성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회장, 주지홍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발표회는 오후 6시까지 진
일동후디스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의 마음을 나누는 ‘두근두근 D-DAY’ 행사를 진행한다. 회사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트루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아기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약속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참여자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가족을 위한 제품으로 구성한 축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일동후디스는 예비 부모들이 출산을 기다리는 설렘을 함께 나누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을 계기로 출산을 앞둔 가족과 소통하는 활동이다.
임신 중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붓는 증상이 이어지면 일시적인 변화로 넘기지 말고 치과에서 구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앞두고 잇몸 건강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임신부의 약 60~75%가 잇몸병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을 겪는다. 임신 중 호르몬 변화는 잇몸의 염증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치주염과 임신 결과 사이의 연관성을 살핀 연구도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Current Oral Health Reports’에 발표된 체계적 문헌고찰은 브라질, 미국, 인도, 스페인 등에서 수행한 35개 연구, 여성 251만 556명의 자료를 검토했다. 연구 대상별 치주염 환자 수가 제시되지 않은 2개 연구를 제외한 33개 연구가 메타분석에 포함됐다. 메타분석에서 치주염은 조산(오즈비 1.87), 저체중아 출산(오즈비 2.48)과 연관성을 보였다. 다만 연구 간 차이와 출판 편향으로 근거 수준이 낮아, 치주염이 조산이나 저체중아 출산을 직접 유발한다고 해석할 수는 없다. ◆ 치간·잇몸선을 부드럽게 닦아야 잇몸 건강을 관리하려면 치아 사이인 ‘치간’과 치아·잇몸의 경계인 ‘잇몸선’에 남은 치태를
서울적십자병원이 지역 어르신들의 응급상황에 대비해 건강정보를 미리 등록하는 ‘119안심콜’ 이용을 지원했다. 병원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특별시립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은빛축제에 참여해 어르신 80여명의 서비스 등록을 도왔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의 건강정보를 응급 이송과 진료에 연계하기 위한 공공보건의료 사업의 일환이다. 119안심콜은 질병·건강 상태와 보호자 정보 등을 사전에 등록해 두는 서비스다. 신고가 접수되면 소방 상황실과 출동 구급대가 등록된 정보를 참고해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에 활용할 수 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중증응급 이송·진료 협력 사업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서비스 등록을 안내하고 있다. 병원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연결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약사회와 사단법인 미래소비자행동이 의약품·화장품·식품의 안전한 사용과 소비자 건강권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7일 간담회를 열고 소비자 안전교육과 식의약 안전 정책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과 이용화·김병주 부회장, 신민경 강동구약사회장, 양세정 미래소비자행동 대표가 참석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약사정책제안서를 공유하며 의약품의 안전한 전달을 위해 약사의 전문적 판단과 복약지도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설명했다. 화장품과 식품 분야에서도 안전사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협력한다는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 김위학 회장은 약사 정책의 수혜자인 국민·소비자와 소통할 필요성을 강조했고, 양세정 대표는 소비자 안전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사회와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도 소통을 지속하며 소비자 권익과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미세 카테터를 이용한 내측 접근식 슈렘관 성형술’과 ‘혀밑 신경 자극술’이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거쳐 신의료기술 고시에 추가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박종하, NECA)은 2026년 제6차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최종심의 결과를 반영한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사항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209호는 10월 8일 발령됐으며 같은 날 시행됐다. 미세 카테터를 이용한 내측 접근식 슈렘관 성형술은 안구 내 방수 배출 저항을 줄여 안압을 조절하는 기술이다. 사용대상은 약물치료로 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거나 약물 내약성이 낮거나 부작용으로 약물치료를 지속하기 어려운 성인 원발개방각녹내장 환자다. 신생혈관성녹내장과 폐쇄각녹내장은 제외된다. 이 기술은 미세 카테터를 전방각으로 삽입해 슈렘관을 따라 순환시킨 뒤, 회수 과정에서 점탄물질을 주입해 슈렘관과 집합관을 확장하고 방수 유출 경로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혀밑 신경 자극술은 기도 개방을 개선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치료하는 기술이다. 중등도에서 중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 가운데 양압 호흡 치료에 실패했거나 사용할 수 없고, 연구개 부위에서 완전한 원형 폐쇄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기욱 교수팀이 심정지 후 소생 환자의 응급 심혈관 치료 전략을 연구하는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 과제에 선정됐다. 병원에 따르면 선정 사업은 ‘2026년도 제2차 개인기초연구(우수연구-핵심연구)’다. 이지한·오주석 교수가 공동연구진으로 참여하며, 연구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9년 8월 31일까지 3년이다. 연구팀은 심정지에서 회복한 환자 가운데 관상동맥조영술이 필요한 대상을 선별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관상동맥 컴퓨터단층촬영(CT) 분석을 연구한다. 소생 후 즉각적인 응급 시술 필요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지 살필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AI가 보조하는 관상동맥 CT 판독을 시술 여부 결정에 사용하는 ‘게이트키퍼 전략’을 검증한다. 필요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조영술을 시행하면서 불필요한 시술을 줄일 수 있는지가 평가 대상이다. 김기욱 교수는 AI를 응급 현장에 적용하는 연구의 의미를 설명하고, 중증 응급환자 치료 체계를 발전시키는 연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민정범 치과대학 교수를 제25대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으로 임명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민 병원장은 치과대학 학장과 치과병원 치과보존과장, 진료부장 등을 맡으며 대학과 병원 운영에 참여해 왔다. 치과보존 분야에서 균열치, 치근우식, 치아외상 등의 진료와 연구를 수행했다. 라미네이트·심미치료, 신경·보철치료, 치아재식술 등도 주요 진료 분야다. 민 병원장은 병원장 직무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병원 발전을 이끌겠다는 뜻을 밝혔다.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 다문화가정 산모 40명에게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좋은병원들에 따르면 지난 7일 좋은문화병원에서 열린 ‘사랑의 마더박스’ 전달 행사에서는 아기 옷과 체온계, 젖병, 위생용품 등 출산 직후 사용하는 18개 항목을 담은 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2021년부터 이어온 다문화가정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 ‘GOOD START(굿 스타트)’의 일환이다. 재단은 다문화가정의 출산·육아 준비를 돕는 복지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휴메딕스가 리투오 출시 2주년을 맞아 의료진과 인체조직 유래 제품의 관리 절차와 임상 적용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휴메딕스에 따르면 지난 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엘앤씨바이오와 공동 개최한 ‘리투오 마스터즈 서밋(Re2O Masters Summit)’에는 국내 의료진 약 500명이 참석했다.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6명이 연자로 참여해 피부 세포외기질(ECM)의 관리와 안전성, 적용 사례를 논의했다. 리투오는 기증된 인체 진피를 탈세포화·정제한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체조직의 기증 동의와 관리 체계, 기증자 적합성 평가, 감염성 질환 검사, 바이러스 및 잔류 DNA 관리 등 제조·추적관리 절차를 다뤘다. 첫 강연은 포에버성형외과 임형우 원장이 맡아 하안검 수술에서의 리투오 적용 경험을 소개했다. 이어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은 ‘Re2O Fine 눈밑 활용’, 압구정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은 ‘Re2O 레이어별 적용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이도영 원장은 Re2O ABM에서 정리한 임상 적용 지침을 공유했다. 2부에서는 나비성형외과 신동우 원장이 ‘Re2O V 초기 임상 경험’
안명주 한양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의학석좌교수가 의료원과 암병원 발전을 위해 한양대학교병원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에 따르면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10월 7일 동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안 교수를 비롯해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과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환자 진료와 병원 발전에 쓰일 예정이다. 윤호주 의료원장과 이형중 병원장은 안 교수의 진료·연구 참여와 기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금을 취지에 맞게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교수는 모교와 의료원에 보탬이 될 방법을 고민해 왔다며 “암병원의 새로운 출발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 변화할 의료원과 암병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올해 3월부터 한양대병원 혈액종양내과에서 진료하고 있다. 폐암과 두경부암을 중심으로 면역항암치료, 표적치료제 기반 항암치료, 신약 임상시험과 중개연구를 수행해 왔다. 대한종양내과학회 회장과 대한폐암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세계폐암연구협회(IASLC) 학술지 ‘Journal of Thoracic Oncolo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경추용 높이확장형 케이지 ‘블루엑스-C(BluEX-C)’의 미국 수술 적용 실적을 누적 50레벨로 집계했다. 회사는 8일 미국 법인 L&K Spine을 통해 이 같은 실적을 발표했다. 블루엑스-C는 지난 6월 말 미국에서 처음 수술에 사용됐으며, 지난 8월 중순까지 1~4레벨 수술 적용 사례가 확보됐다. 이번 발표는 이후 누적 적용 실적을 집계한 것이다. 블루엑스-C는 경추 수술에 사용하는 케이지로, 삽입한 뒤 높이를 조절하는 구조다. 회사 집계상 미국 내 제품 등록 병원은 27곳이다. 이미 제품을 사용한 의료진이 다른 수술에 반복 적용한 사례도 확보하고 있다. 제품 개발에서는 다니엘 리우(K. Daniel Riew) 박사와 지난 9월 맺은 기술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뉴 서비컬 프로젝트(New Cervical Project)’를 통해 경추 임플란트 제품군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이와 함께 현지 파트너사를 통한 영업도 진행하고 있다. 의료진과 병원에 제품 샘플과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기존 협력사의 판매망을 활용해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현재 개발 중인 ‘코팩토미(Corpectomy)’도 최근 미국 파트너사와의
대한치의학회(회장 이부규)가 지난 1일 메가젠임플란트 강남사옥에서 ‘2026년도 제6회 MINEC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 수상자인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이원진 교수와 금상 수상자인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박원서 교수에게 상을 수여했다. 대한치의학회에 따르면 두 교수는 디지털치의학 분야의 연구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며 관련 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상에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 금상에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됐다. 박원서 교수는 사정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최이슬 교수가 대리 수상했다. 최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박 교수를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상식에는 대한치의학회 이부규 회장, 김욱·이기준 부회장, 윤형인 총무이사, 백상현 재무이사, 이용권·정신혜 기획이사 등이 참석했다. 메가젠임플란트에서는 권형철 부사장과 이규진 이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MINEC학술상은 대한치의학회가 제정하고 메가젠임플란트가 후원하는 상이다. 디지털치의학 분야의 연구자를 발굴하고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됐으며 올해 여섯 번째 시상식을 맞았다. 이부규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치의학 연구의 발전과 연구자들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