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쉐링, Sonus사의 항암제 독점 인수

2005-10-21 05:11:00

전이된 유방암 치료가능성 3상 임상

독일 쉐링은 Sonus제약회사에서 개발한 항암제 Tocosol paclitaxel에 대한 전 세계 독점 판매권을 갖는 계약으로 인수했다. Tocosol paclitaxel은 각종 고형 종양에 제3 상 임상 실험에서 항암 작용과 안전성이 입증된 약으로 현재 전이된 유방암 치료 가능성에 대한 제3상 임상을 진행 중에 있고 본 적응 증에 대한 FDA허가 신청을 2007년 말까지로 예정하고 있다.  
 
계약에 의하면 쉐링은 Sonus 제약회사에 약 15%의 주식을 투자하였으며 Sonus측은 선 계약금과 단계별 투자 지급 및 로얄티를 받게 된다. 
 
Sonus 제약의 사장인 마티느 (Michael Martino)씨는 “세계적인 제약회사와 이 계약을 맺은 것에 매우 반가운 일이며 쉐링도 Tocosol paclitaxel이 다른 Taxene 제품과 차별되는 확실한 경쟁우위를 인정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Datamonitor Newswire)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10-21




백윤정 기자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