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바꿀 헬스케어 솔루션을 찾습니다”

2014-07-24 12:03:05

베링거-아쇼카, 헬스케어 아이디어 모집 시작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더크 밴 니커크)과 아쇼카 한국(대표 이혜영)이 국내 헬스케어 분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Making More Health-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 접수를 시작한다.

‘Making More Health‘는 헬스케어 분야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들을 모색고자 시작된 베링거인겔하임의 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사회혁신기업가(Social Entrepreneurs) 네트워크 조직인 아쇼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의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국내에서 첫 런칭하는 ‘Making More Health-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에는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 할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제출된 솔루션은 혁신성, 사회적 임팩트,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하게 된다.

모집부문은 프로젝트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이다. 프로젝트 부문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더불어 국내외 사회기업혁신가와의 네트워킹 기회가 주어진다. 아이디어 부문 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프로젝트 자문위원/심사위원단으로는 권정민 서울교대 교수, 김철중 조선일보 기자, 윤태상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과장, 이상영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본부장, 이상욱 헬스커넥트 수석, 정지훈 경희사이버대 교수 등 국내 보건의료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참가지원서류는 아쇼카 한국 블로그(http://ashokakorea.blog.me)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 (solution@mmhkorea.com)로 9월 26일 자정까지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 과정을 거쳐 각 부문 별 두 팀, 총 네 팀이 선정된다.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가 선발된다.

아쇼카 한국 이혜영 대표는 “2010년부터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글로벌 파트너십 하에 진행된 Making More Health를 통해 이미 전 세계 50여명의 사회혁신기업가들이 발굴됐다”며 "한국에서도 프로젝트 런칭을 통해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근본적인 시스템을 변화시킬 솔루션을 발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정규 기자 kyu@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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