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상해 R&D 센터’ 국제규모 준공식

2005-11-02 05:01:00

아시아권 연구지원, 5년 내 20여 신약 공급

미국 거대 제약회사 화이자는 10월 31일 중국 상해에 연구개발센터를 79억 달러 투자로 세계적인 R&D 프로그램 일부로 설립 준공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중국과 기타 아시아 지역의 세계 경영에 기술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의 학술 책임자 훼츠코(Joseph Feczko)씨는 중국의 거대 시장으로 상해의 연구센터 설립으로 화이자의 연구 개발 능력을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고 앞으로 5년간 상해연구센터에 약 2500만 달러를 더 투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센터 준공식에 이어 화이자는 중국에서 각종 사업 계획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화이자는 중국에 1989년 사업을 시작하여 약 40 종의 약물을 시판하고 있고 중국에 약 5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달리안, 수조우, 우지에 생산 시설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5년내에 20여 신약을 중국에 시판할 예정으로 있다. (Xinhua news agency)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11-02




백윤정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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