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자이, 특허 위반으로 Teva사 고소

2005-12-09 01:54:00

Teva서 알츠하이머 약 축소신약허가 신청 행위에 대해

에이자이는 Teva제약회사를 상대로 자사의 알츠하이머 약 Aricept(donepezil Hcl)의 특허가 2010년까지 유효한 상황에서 Teva사가 이 약물의 복제품 생산을 위해 FDA에 축소신약허가(ANDA)를 신청한 행위가 특허를 침해했다고 보고 뉴저지 뉴와크 소제 지방법정에 12월 8일자로 소송을 제기했다.
 
아리셉트는 일본 에이자이에서 개발한 acetylcholinesterase 차단제로 뇌에서 신경 전달물질인 acetylcholine 농도를 증가시켜 가벼운 알츠하이머 질환 치료에 전 세계 76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에이자이는 donepezil의 조성물 특허가 2010년 11월 25일까지 유효하다고 말하고 강력하게 특허권 침해에 대처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Israel Business Arena)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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