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께다식품, 미국 하우스 후드사에 매각

2005-12-27 10:44:00

양사간 합작회사 설립합의

일본 제약회사 다께다는 26일 미국 하우스 후드사와 합작 회사 설립을 합의해 앞으로 다께다 식품사업을 이관하기로 결정하고 일본 통상위원회에 제출해 반 독점 법률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합작 회사의 지분은 다께다가 34%, 하우스 후드사는 66%로 사업은 2006년 4월부터 시작하기로 돼있다.
 
18개월 후 다께다의 주식은 하우스 후드사로 이전되고 합작회사는 하우스 후드사의 산하 회사로 편입된다.
 
하우스 후드사는 카레, 스튜 믹스, 통조림 식품 및 조미료 식품 제조 판매 회사로 앞으로 음료와 건강 식품 사업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으로 있다.
 
다께다의 “C1000 비타민 레몬” 드링크 및 “C1000 레몬 워터” 제품이 합작사에 편입돼 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JCN Newswire)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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