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알쯔하이머-치매신약 권리 인수

2005-12-29 05:05:00

미타가셉트 2상 신물질 3억 달러에

아스트라제네카(AZ)사는 미국 타가셉트(Targacept)사에서 개발하고 현재 제2상 임상 중인 알쯔하이머와 치매질환 치료제 TC-1734에 대한 개발과 전 세계 시판 권을 4년간에 걸쳐 협의한 결과 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AZ는 타가셉트사에 선불금으로 1000만 달러를 지불했으며, 타가셉트는 TC-1734가 성공적으로 시판될 경우 용역료와 로얄티로 3억 달러를 추가로 지불 받기로 했다.
 
AZ의 신경과학부 부사장인 홀랜드(Bob Holland)씨는 “AZ가 알쯔하이머, 치매 및 기타 정신질환 치료제 분야에 혁신적인 치료약 개발에 나섰다”고 밝혔다. (Wanadoo Jordan)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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