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저 나트륨증 치료제 바프리솔 허가

2006-01-01 05:15:00

아스텔라스, 30일 신장부전, 암 등 환자용

미국 아스텔라스 제약회사는 FDA가 치명적인 저 나트륨 증 치료제를 지난해 30일 허가했다고 발표했다.
 
바프리솔(Vaprisol)상표로 시판될 이 약물은 신장 부전, 암, 만성 고혈압 등 질환 환자에게서 종종 발생하는 저 나트륨 증 치료에 정맥 주사용으로 사용된다.
 
즉, 환자의 몸에 수분량은 증가하나 나트륨은 없는 경우 발생하는 저 나트륨 증에 이 약물을 투여할 경우 뇨 배설은 증가시키고 칼륨과 나트륨 등의 전해 물질의 손실은 억제하는 작용을 나타낸다.
 
회사측은 앞으로 바프리솔의 적응증을 심부전 환자에게서 발생되는 나트륨과 물 모두 저류하는 소위 과용적 저 나트륨 증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FDA 허가를 신청할 예정에 있다. (All Headline News)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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