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얀센 임상중단 아니다

2016-12-07 16:10:37

일시적 조치로 임상이 재개될수 있다 해명

한미약품이 얀센에 기술 수출한 당뇨 및 비만치료 바이오신약 'HM12525A' 임상시험이 중단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해외 임상정보사이트인 ClinicalTrials.gov에 표기된 ‘suspended participant recruitment’ 표현은 '임상환자 모집이 일시적으로 유예'된 것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임상 중 자주 발생하는 일시적 조치이며, 임상이 재개될수 있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11월 옥신토모듈린 기반의 당뇨 및 비만치료 바이오신약 HM12525A(LAPSGLP/GCG)를 얀센과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한미약품은 얀센으로 부터 확정된 계약금 1억 500만 달러와 단계별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마일스톤(milestone)으로 총 8억 1000만 달러를 별도로 받기로 했다.



임중선 기자 jslim@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