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광종합건설, 서울대병원에 저소득 환아 진료비 1천만원 후원

2016-12-23 10:54:26

서울대병원은 22일 ㈜청광종합건설로부터 저소득 환아 진료비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23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주택, 토목, 건축 종합건설회사인 청광종합건설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청광종합건설 최영진 상무는 “저희가 드리는 작은 정성이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청광종합건설은 건설 분야에서 ‘품질 최우선’이란 기업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전문 골재 공급부터 토목 분야에 이르기까지 건설산업의 핵심역량을 두루 갖춘 종합건설사로 최근에는 일본 레저산업에도 진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