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연수구 정신건강 지킴이 된 인천의료원

2016-12-28 17:16:15

17년도 보건소 위탁운영 진행

인천의료원(원장 김철수)이 다시 한번 연수구 정신건강을 책임지는 지킴이가 됐다.

의료원은 28일(수) 연수구 보건소(소장 노순호)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을 통해 2014년부터 2016년도까지 맡았던 연수구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위탁운영사업을 2017년도까지 전담한다. 



연수구는 얼마 전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 ▲자살예방의 내용을 바탕으로 위탁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이에 안정적 정신건강 진료와 더불어 전문 폐쇄병동 운영, 과다 투약 금지, 내부 연계 협진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좋은 평을 들어오던 의료원이 다시 선정됐다. 의료원은 ‘ReBorn in Yeonsu’라는 사업명을 가지고 약 2억9천여만원의 예산으로 2017년까지 1년 간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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