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닉스, 대웅제약에 ‘펜세린’ 기술 이전

2006-01-05 05:15:00

알츠하이머 질환치료제 한국내 시판 독점권

아조닉스(Axonyx) 미국 나스탁 등록 회사는 한국 대웅제약에 알츠하이머 질환 치료제 펜세린(Phenserine)에 대한 한국 내 시판 독점권을 부여했다.
 
계약에 의하면 대웅은 자체 경비로 제품개발과 한국에서의 신약 등록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담당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인 금전적 지불 조건에 대해서는 비밀이었으며 펜세린의 한국 내 판매에 따르는 로얄티 역시 밝히지 않고 있다.
 
기술제휴 계약은 아조닉스가 펜세린 개발과 시판 허가에 필요한 경비를 상대 제휴선에서 책임지겠다는 전략의 일부라고 언급했다.
 
아조닉스사의 사장인 브루인스마(Gosse Bruinsma) 박사는 “펜세린에 대한 우리의 최초 기술제휴 계약에 매우 흥분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웅이 펜세린 개발을 계속해 획기적인 임상자료를 구축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Finanz Nachrichten.de)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05




백승란 기자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