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B 간염 치료약 허가 제출

2006-01-09 09:10:00

아이데닉스와 공동으로 유럽 이어 FDA에도

[속보]노바티스와 아이데닉스사는 공동으로 새로운 B간염 바이러스 치료약 텔비부딘 (telbivudine)에 대한 FDA허가를 신청했으며 유럽 연합에도 수개월 전에 허가 신청한 바 있다.
 
아이데닉스사는 노바티스가 주식 50%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이며 텔비부딘 FDA허가 제출은 20개국 112 임상 센터에서 성인 약 1,357병에 대한 종래 간염 치료제과 비교한 대대적인 인체 실험을 근간으로 한 것이다.
 
이 실험은 2년간 계속 실시해 매우 고무적인 결과를 얻었으며 이에 힘입어 허가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FDA는 정식으로 접수 이전에 제출 서류를 검토하는데 약 2개월 소요된다.
 
미국에는 약 100만 명의 B간염 환자가 있고 전 세계적으로 매우 흔한 간 감염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간 경변에 이어 간암 및 사망으로 이어진다. (Biz Journals)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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