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리젠, BMS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

2006-01-10 04:35:00

BMS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오렌시아에 대해

리프리젠(Repligen)회사는 BMS가 최근 허가 받은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오렌시아(Orencia)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즉, 이 특허 기술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이나 기타 치료 방법에 응용되는 CTLA4-Ig를 이용한 기술로 지난달 FDA가 BMS의 CTLA4-Ig를 ‘오렌시아’라는 상표로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에 허가했다.
 
리프리젠사는 미시간 대학으로부터 본 특허에 대해 독점 사용권을 취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리프리젠사의 CEO인 허리히(Walter Herlihy)씨는 “우리 특허는 학계와 정부측에서 중요한 발명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우리는 리프리젠 특허를 보호하고 소송이나 적절한 타협으로 BMS와 로얄티 기술제휴를 추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Datamonitor)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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