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여성 성욕 증진제 허가 놓고 “고민”

2006-01-12 05:24:00

‘인트린사’ 유효성과 안정성 검토

미국 FDA 자문 위원은 에스트로젠 치료를 받고 있는 수술 받은 폐경 여성의 성욕 결핍을 치료하기 위한 최초 약물을 허가해야 한 것인지 숙의하고 있다.
 
성욕 결핍 여성은 성욕이 감퇴돼 섹스에 대한 희열이나 갈구현상을 갖지 못하게 되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또한 성생활에 제약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여성의 성욕 결핍 치료제로 개발된 인트린사(Intrinsa)라는 약물은 호르몬 패치약으로 여성의 상실한 리비도를 회복하나 부작용 위험도 있어 성욕 회복 혜택과 위험 부담 사이에 적절한 판단을 요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LA Times)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12




백승란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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