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애드빌 리퀴겔’, 신규 디지털 광고 시작

2017-04-11 13:19:30

생리통과 근육통을 주제로 빠른 통증 완화 효과 강조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2015년 기준 세계 판매 1위 진통제 브랜드 ‘애드빌 리퀴겔’이 ‘생리통’과 ‘근육통’을 주제로 한 신규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규 디지털 광고는 두통과 감기로 인한 통증을 주제로 작년에 공개된 온라인 광고에 이어 생리통과 근육통 등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애드빌 리퀴겔의 빠른 통증 완화 효과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본 광고를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유튜브 채널, 주요 검색 포털,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배포했으며, IPTV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마케팅 디렉터 김유섭 상무는 “두통 및 감기로 인한 통증에 더불어 생리통 및 근육통을 주제로 한 신규 광고는 다양한 적응증을 가진 애드빌 리퀴겔의 빠른 통증 완화 효과를 강조했다”며 “이외에 올해에도 애드빌은 야외 소비자 참여행사 등의 브랜딩 활동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3년 말 한국에 출시한 한국화이자제약 애드빌은 이부프로펜 성분의 진통제로 2015년 기준 일반의약품 전체 및 진통제 브랜드 세계 판매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리퀴드 기술을 도입한 ‘애드빌 리퀴겔’은 15분의 빠른 진통 완화 효과를 자랑하며 연질캡슐 형태인 ‘애드빌 리퀴겔’과 정제형태인 ‘애드빌 정’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윤미 기자 kym@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