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신 항생제 비바젤 신속 심사특전 부여

2006-01-16 05:05:00

여성 에이즈·성병감염에 효과 인정

FDA는 호주 스타파마(Starpharma)사에서 개발한 새로운 항생제 비바젤(VivaGel)에 대한 조속한 심사 특권을 허가했다.
 
즉, FDA가 보통 심사 기간 절반인 6개월로 단축하는 특전으로 FDA는 앞으로 인체 실험에 대한 사항도 더 관여할 것으로 보인다.
 
비바젤은 그 형태가 젤, 필름, 스폰지 기타 제형으로 성병질환 즉, 여성에게 에이즈 및 세균감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비바젤은 호주 여성 환자 3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에서 아무런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았으며 성기에 발생하는 헤르피스의 전염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었다.  
금년 후반기에 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실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2008년이면 상용이 가능할 것으로 스타파마사의 CEO 페어리(Jackie Fairley)씨는 언급했다. (Australian Financial Review).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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