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질레드, AIDS 1일 1회용 공동 개발

2006-01-20 05:05:00

3개 약물 복합제 ‘트루바다’ 투여로 1회용 성공

타미플루 개발 회사인 질레드(Gilead)와 BMS는 HIV 바이러스를 억제에 효과적인 약물을 하루 한번 투여 용량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갈란트(Joel Gallant) 박사 연구진은 이전에 항 Retrovirus 치료를 전혀 받지 않은 HIV 양성 반응과 HIV 바이러스가 ml당 1만개 이상 부하되고 있는 환자 517명을 대상을 두 집단으로 나눠 한 집단은 BMS의 서스티바(Sustiva)와 질레드사의 바이리드(Viread), 엠트리바(Emtriva)를 복합해 트루바다(Truvada)라는 항 바이러스 약물을 투여하고 다른 집단에게는 서스티바와 GSK의 combivir (Vollmer)의 복합제를 투여했다.
 
combivir은 하루에 2회 투여하는 HIV 양성환자 표준 치료제다.  
48주 후 이들은 하루에 1회 용량 투여 집단에서 획기적인 반응을 보여 바이러스 부하 검사에서 84% 감소된 반면 다른 집단은 73%에 지나지 않았다.
 
또한 하루 1회 투여 집단에서는 표준 치료에서 보이는 부작용이 더 적게 나타났다고 한다.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1/19).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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