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살 빼는 약 미주리 소송에서 승소

2006-01-24 04:35:00

원고측, 살빼는 약으로 심장판막 손상 주장

와이어스는 23일 미주리 순회 법정소송에서 배심원이 와이어스 측에 손을 들어줬다고 발표했다.
 
소송은 미주리 조플린 소재 제29차 순회법정의 윌리암 C. 크로포드 법정에서 2006년 1월 10일에 시작하였다. 원고는 와이어스의 살 빼는 약 Pondimin (Redux)를 사용하여 심장 판막에 손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원고는 텍사스 휴스톤 법률회사 후레밍 어소시에이트 사에서 대리했다.
 
와이어스는 세게 굴지의 제약회사로 의약품, 백신, 바이오텍, 매약 등의 개발, 제조, 판매로 전 세계 인구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의 선두 주자로 와이어스 제약, 와이어스 콘슈머 헬스, 포트 돗지 동물 건강제품 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PR Newswire)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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