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試합격률, 의사·한의사·치과의사 順

2006-02-02 03:40:00

국시원, 1일 한의사·치과의사·약사 합격자 발표


올해 의약사 등 전문의료인의 합격률은 의사가 93.2%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 순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 19일 실시된 한의사와 치과의사, 약사 국가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2006년 제61회 한의사 국시에는 응시자 895명 중 816명이 합격해 91.2%의 합격률을 보여, 지난해 합격률 94.3%에 비해 다소 하락했다.
 
제58회 치과의사 국시에는 전체 895명 중 801명이 합격하고, 제57회 약사 국시에는 1619명 중 1401명이 합격해 각각 89.5%와 86.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치과의사와 약사 국시 합격률 80.4%, 82.4%로 보다 상승한 것으로 특히 치과의사 합격률이 높은 성장을 보였다.
 
 
한의사 국시 수석 합격자는 420점 만점에 374.0점(89.0점)을 받은 경희대 이창승씨, 치과의사 수석 합격은 340점 만점에 296.0점(87.1점)을 취득한 연세대 유국호씨가 차지했다.
 
약사 국시 수석 합격은 300점 만점에 292.0점(97.3점)을 취득한 덕성여대 이세연씨가 차지했다.
 
이에 앞서 올해 제70회 의사국시에서 응시자 3743명 중 3489명이 합격해 93.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파일첨부]
*[2006년도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자]
*[2006년도 한의사 국가고시 합격자]
*[2006년도 약사 국가고시 합격자]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6-02-02




조현미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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