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프리렙톨캡슐 300mg 발매

2018-01-02 11:33:34

용량 늘려 환자의 선택 폭 늘려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뇌전증 치료제인 ‘프리렙톨캡슐 300mg(프레가발린)’을 발매한다고 2일 전했다. 
 
프리렙톨캡슐의 치료 용량은 환자 개개인의 반응과 내약성에 따라 뇌전증 및 신경병증성 통증 환자의 경우, 1일 최대 600mg, 섬유근육통 환자는 1일 최대 450mg까지 증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이미 출시한 제품 프리렙톨캡슐 75mg과 150mg에 추가로 300mg을 발매함으로써 환자별 약물 반응에 따른 용량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렙톨캡슐 300mg의 1캡슐 당 상한약가는 847원이며, 포장단위는 30캡슐/병, 100캡슐/병이다.




홍숙 기자 hs@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