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자원봉사 기업문화 확대한다

2018-01-10 16:32:00

사회봉사활동 기획 통한 임직원 참여기회 늘려갈 것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올해 임직원들의 실천적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유한양행은 신입사원 대상 CSR교육과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자발적 임직원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봉사동호회를 지원하게 있다고 전했다. 

특히, 유한양행은 지난해 CSR팀을 신설해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등 기존 자원봉사 활동을 체계화했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실천적 사회공헌 문화를 조성, 확산해 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월1회 CSR뉴스레터 및 사보, 온라인 전용 게시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내부 홍보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한편, 유한양행은 올해 봉사계획도 전했다.  20일 동작사회복지관과 함께 ‘건강차 만들기 봉사’를 필두로 본사는 물론 연구소, 공장 및 각 지점 등의 현황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실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 역시 CEO메시지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히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봉사의 기업문화 구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홍숙 기자 hs@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