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쉐링, Epix 동맥경화 진단시약 공동 개발

2006-02-15 04:50:00

에픽스 vasovist·EP-2104R 계약에 무영향

독일 쉐링사는 동맥경화 및 기타 심 혈관 질환 진단에 사용되는 후보 물질에 대한 개발 선택권을 행사했다.
 
이 후보 물질은 Epix제약회사에서 Godofluorine유도체 합동 연구의 일부이다.
 
쉐링은 후보 물질 개발을 인수받았고 우선권 실시에 관련된 단계별 지불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제품을 쉐링에서 성공적으로 개발해 허가 당국의 시판을 허가 받게 되면 Epix는 매출에 연계된 로얄티를 받게 됐다.
 
Gadofluorine유도체 연구 계획은 Epix와 쉐링과의 합동 연구 계획의 일부로 2006년 5월에 유효 만기로 돼 있다.
 
양측 회사는 2005년 4/4분기에 이 계약의 일부를 이전에 종료하였고 양측 모두 재개 요청 없이 전반적인 계약의 축소에 대해 협의했다.  
Epix의 성명에서 연구 계획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어도 Epix의 두 제품 Vasovist와 EP-2104R에 대한 쉐링 과의 계약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Epix 임시 CEO인 마이클 아스트루(Michael Astrue)씨는 “두 회사는 이 제품 개발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였고 이 제품의 임상 이용에 대한 쉐링의 결정으로 공동 업무 계획을 추인 하는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Datamonitor)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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